당건인의 당뇨생활

[제19권]<잘못된당뇨상식>증세가 없으면 치료할 필요가 없다

증세가 없으면 치료할 필요가 없다? x

대부분 당뇨병 환자는 증세가 없다.
흔히 당뇨병에서 나타난다고 하는 물 많이 마시고, 음식 많이 섭취하고, 소변량이 많아지는 등의 증세는 당뇨병이 상당히 진행된 경우에 나타난다.
따라서 본인이 괴롭지 않으니 대수롭지 않게 생각할 수 있다.

당뇨병의 합병증은 눈치 채지 못하게 야금야금 파고 든 후에 본색을 드러낸다.
이 때는 이미 합병증이 상당히 진행된 상태이기 때문에 몸의 상태를 정상으로 회복시키는 데는 한계가 있다.
증세가 없어도 당뇨병은 반드시 치료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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