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건인의 당뇨/건강상식당건인의 당뇨생활

[제6권]<건강상식>병원에 반드시 가야 할 두통

1. 새로운 형태의 심한 두통이 갑자기 시작됐다.
(‘이렇게 아픈 것은 처음이다’. ‘망치로 맞은 듯 심한 두통이 갑자기 나타났다’ 등)

2. 두통이 수일 또는 수주에 걸쳐 점차 심해진다.

3. 일반 진통제를 며칠 복용했지만 증상 호전이 없다.

4. 과로.긴장.기침.용변 후 또는 성행위 뒤 두통이 나타났다.

5. 50세 이후 처음으로 두통이 시작됐다.

6. 구역과 구토가 동반되고 구토 증상이 점차 심해진다.

7. 열이 나고 목이 뻣뻣하며, 전신 무기력, 근육통, 관절통 등이 있다.

8. 점차 시력이 떨어지고 팔.다리에 힘이 없거나 걸을 때 균형을 잡기 힘들다.

9. 의식이 떨어져 혼미하고, 자꾸 졸거나 자려고 한다.

10. 과거 경련발작을 했던 적이 있거나 머리를 다친 뒤 두통이 발생했다.

11. 임신 중이거나 암으로 치료 중이다.

※ 두통이 심할때 의심되는 질환: 뇌출혈, 지주막하출혈, 뇌종양, 뇌정맥혈전, 뇌수막염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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