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큐레이션당건인의 당뇨/건강상식

당뇨에 대해-1강 당뇨병 진단법

 

1. 소변검사

소변검사는 혈당이 180mg/dL 이상 올라가야 소변에서 당이 검출되고, 그 이하이면 음성으로 나오게 됩니다.
검사는 약국에서 파는 검사 시험지로 쉽게 검사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소변검사는 정확도가 떨어지므로 혈당검사를 권장합니다.

2. 혈당검사

자가 혈당측정기를 구입하여 집에서도 간단히 검사 할 수 있습니다.
측정기가 없는 사람은 근처 개인내과에 가서 혈당 검사하되 의심되면 정밀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혈당측정기로 측정하여 주 1회 이상 200mg/dL 이상이 나오면 당뇨로 판정해야 하며, 공복  110mg/dL 이상,
식후 2시간 140mg/dL 이상이 자주 나오면 당뇨 또는 내당능 장애를 의심해 봐야 하며 병원 가서 당부하 검사나 피검사를 해 볼 것을 권장합니다.

3. 당부하 검사

당부하 검사는 공복 10시간 이상인 상태에서 포도당 75g(임신성 당뇨는 50g)을 물 300mL에 타서 5분 이내 마시고 섭취 전과 섭취 후를 30분 단위로 2시간까지 혈당을 측정하여 기준수치내로 들어오는가 검사하는 방법입니다.

당뇨인지 구별이 잘 안되는 경우 당부하 검사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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