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건인의 당뇨/건강상식

임신성 당부하검사

경구 당부하 검사를 시행하여 기준치 이상인지 확인한다.
경구 당부하 검사는 일반적으로 당뇨병을 진단하기 위한 경우에는
75m의 포도당을 물 250~300㎖에 녹여서 5분 이내에 마시고,
30분 간격으로 2시간 동안 혈당을 측정하는 방법이다.

그러나 임신성 당뇨병을 진단하기 위해서는
100mg 포도당을 경구 투여한 후에
1시간 간격으로 3시간 동안 혈당을 측정한다.

– 선별검사(50g 경구 당부하 검사):
혈중 포도당 ≥ 130~140 mg/dL이면 이상 소견이므로 확진 검사를 시행한다.

– 확진검사(100g 경구 당부하 검사):
아래 기준을 2가지 이상 만족하면 임신성 당뇨병으로 진단한다.

1) 공복 혈중 포도당 ≥ 95 mg/dL이면 이상 소견
2) 1시간 혈중 포도당 ≥ 180 mg/dL
3) 2시간 혈중 포도당 ≥ 155 mg/dL
4) 3시간 혈중 포도당 ≥ 140 mg/dL

출처: 서울대학교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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