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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3가지만 실천하자!


2003년 당뇨에 걸렸다. 이전부터 증상이 느껴졌으니 그 이전인 이십 대 후반 시작되었을 것이다. 증상이 왔을 때 제대로 알고 관리를 시작했다면 건강한 삶을 살았을 것이다. 합병증은 보통 당뇨가 발병하고 10년. 20년 후에나 발생되는 것이 일반적이다. 2003년 이미 몸에 이상한 반응이 시작되었다. 이것이 합병증이다. 말초신경합병증, 당뇨병성 망막 합병증 등이 동반했다. 70kg의 몸은 49kg으로 저체중까지 동반했다. 기운 자체가 없는 힘든 하루의 연속이었다.

이것이 당뇨를 방치하면 나타나는 대표적인 합병증의 모습이다. 당뇨와건강 당건님들도 현재 식사요법, 운동요법에 소홀하시는 분도 계실 것이다. 절대 무시하지 말고 무지한 당뇨인으로 방치하지 마시기 바란다. 당뇨가 발행한 그 순간 바로 관리를 시작하면 건강한 삶을 기대할 수 있다.

당뇨관리에서 중요한 것은 아래와 같다.

첫째, 식사요법이다. 식사요법에 대해 공부를 시작하고 실천을 해야 한다. 완벽하게 관리하라는 것도 아니다. 식품단위에 맞춰 대략적으로 실천하는 것이다. 탄수화물, 단백질, 채소 단위수를 맞추는 수준 정도만 실행하라.

둘째, 운동요법이다. 운동선수를 바라는 것이 아니다. 회사를 다닐 때는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한정거장 미리 내려 걸어 가고 점심식사 후에는 산책을 하는 것. 이정도만 실천해도 하루 1만보는 충분히 실천할 수 있다.

셋째, 목표혈당을 달성하라. 40대 이하로 젊은 나이라면 공복 120이하, 식후 2시간 140이하로 목표를 실천하라. 나이가 좀 있다면 10~30정도씩 목표 수치를 높여 실천하면 건강한 삶을 좀 더 길게 유지할 것이다.

이 세가지만은 꼭 실천할 것를 주장한다. 당뇨는 1년, 2년의 관리가 아니다. 20년, 길면 40~50년까지 긴 자신과의 관리이다. 지졌을 때는 잠시 관리를 느슨하게 실천하고 다시 강하게 관리하는 반복을 하면 된다. 이 세가지를 실천 안 하면 관리 20년차인 본인 보다 더 빠른 합병증을 실천하면 본인 보다 더 느린 합병증이 올 수도 안 올 수도 있다.

합병증이 없는 건강한 삶을 위해 적어 봤다. 꼭 실천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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