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학교/문화

제6강 만성합병증-안질환

1. 당뇨병성 망막증
가. 종류
비증식성 망막증과 증식성 망막증으로 구별된다.
비증식성은 망막의 혈관 벽이 약해져 체액이 새거나 부어오르는 증상이며,
증식성은 신생혈관이 망막에서 파열되면 출혈이 발생되는 경우이다.
심하면 실명이 될 수도 있는 무서운 합병증이다.

나. 검사
1차적으로 동공을 확대하는 안약을 넣고 망막증 여부를 검사한 후
이상이 있으면 대학병원으로 가서 형광안저촬영을해서
정확한 혈관을 찾아 수술을 진행한다.

%eb%88%88%eb%a0%88%ec%9d%b4%ec%a0%80%ec%b9%98%eb%a3%8c%ec%a0%84%ed%9b%84다. 치료
레이저치료와 수술하는 방법이 있다.
레이저 광응고술은
산소결핍 부위의 망막을 지켜 망막의 기능을 없애
그 부위로의 산소공급을 최소화하여 신생혈관의 증식을 억제하고
아직 건강한 망막에 많은 산소를 공급하여 망막의 기능을 보존하는 치료이다.

치료에도 불구하고
망막증이 진행하여 초자제 출혈이나 망막박리 등이 발생했을 때에는
수술을 해야 한다.

라. 증상
눈이 침침해진다.
어른거리는 반점이 보인다.
그림자나 어둡게 보이는 부분이 있다.
밤에 잘 보이지 않는다.
직선이 똑바로 보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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