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학교/문화

당뇨 검사 결과

당뇨 진단을 위해서는 다음 세 가지 중 한 가지를 만족하면 진단할 수 있다.
양성이면 다른 날에 다시 검사하여 확인한다.

1) 당뇨의 전형적 증상인
다뇨, 다식, 다갈, 원인을 알 수 없는 체중 감소가 있으면서
혈당 수치가 200 mg/dL이상

2) 공복 혈당 농도가 126 mg/dL이상

3) 당부하 검사에서
부하 2시간 후 혈당 농도(PP2, 2 hrs post-prandial plasma glucose level)가 200mg/dL 이상

혈당 조절 능력이 문제는 생겼지만
당뇨로 진단을 내릴 정도로 혈당이 높지 않은 상태를 당뇨병 전단계라고 하며,
내당력 장애(impaired glucose tolerance, IGT)와
공복 시 포도당 장애(impaired fasting glucose, IFG)로 나눌 수 있다.

내당력 장애는 공복 시 혈당이 126mg/dL미만이면서
당부하 2시간 후 혈당이 140~199mg/dL 사이인 경우를 말한다.

공복 시 포도당 장애는
8시간 공복 후 혈당이 100~125 mg/dL사이인 경우를 지칭한다.

당뇨병 전단계는 정상인 경우보다 혈관계 합병증이 발생할 위험도가 높다.

임신성 당뇨의 진단을 위해서는
75g 또는 100g 당부하 후 3시간까지 혈당을 측정하여,
아래 표에 제시된 기준 중 2가지 이상을 만족하면 임신성 당뇨라고 진단할 수 있다.

출처 : 서울대학교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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